입학상담 (FAQ)

현재 본교에서는 학생의 의료보험 가입이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하지만 미국은 의료보험이 민영화 되어 있고 병원비가 비싸기 때문에 질병이나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여 유학생 보험에 필히 가입하실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곳에서는 보험이 없으면 감기로 의사를 방문해서 진찰만 받아도 $80 정도를 내셔야 합니다. (주사, 약 포함 안됨.)

F-1, 유학생인 경우 생활비를 위해 원칙적으로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이러한 이유로 비자 인터뷰시 충분한 재정증명을 요구합니다.)
다만 본교 커리큘럼에 따라 filed work이라는 과목을 수강하여 신학전공과 관련된 단체(교회, 선교회 등)에서 사역하실 수는 있습니다.
(단, B.A. 과정 신입생일 경우 1년 후부터 신청이 가능함.)
사례비로 생활비를 보조할 수는 있겠지만 요즘은 미국 경제도 어려운터라 생활비나 학비를 충당할만큼 받지 못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유학생활 중 갑자기 생활이 어려워져 학업을 중단하게 될 위기에 있을 경우에는 SEVIS에서 제도적으로 마련한 장치가 있습니다.
이 경우 SEVIS 담당자와 상담해 주십시오.
각 학기는 매년 1월 마지막 주 월요일, 8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유학비자를 받은 후 미국에 입국할 수 있는 날짜는 개강일 30일전부터 가능합니다.
가능하다면 개강 3달전부터 준비를 시작하여 서류전형->면접->i-20 발급을 마친 후 비자 인터뷰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혹시 비자 인터뷰시 보충 서류들을 요구할때 서류들을 준비하여 다시 인터뷰가 가능한 시간적 여유를 두시는게 안전합니다.
입학을 위한 시험은 없습니다. 다만 입학을 위해 면접 전형은 통과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졸업하기 전까지 성경고사를 통과해야 졸업이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다다익선이나, M.Div.의 경우 1년 동안 본인 학비와 생활비 $20,000, 배우자가 있는 경우 $8,000, 자녀 1인당 $4,000씩을 추가로 계산하여 준비하시면 됩니다.

먼저 현재 재학중인 학교가 거주하는 국가의 교육부에서 정식으로 인가받은 학교여야 하며, 현재 재학중인 학교에서 발행한 성적증명서를 첨부하여 본교 교무처장에게 편입 의사와 함께 보내주시면 정확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본교는 학점제로 진행되기에 편입학점 인정받은 점수에 따라, 그리고 본교에서 학기당 얼마만큼의 강의를 수강하는지에 따라 졸업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단, 편입생은 몇 학점을 인정받았던 본교에서 최소 1년은 강의를 들어야 졸업이 가능합니다.)

입학시 필요한 모든 서류가 본교 사무실에 도착되는 대로 검토한 후 이상이 없으면 I-20를 발송해 드립니다.
I-20를 받으시면 먼저 SEVIS fee $200을 인터넷으로 지불하신 후 미국 영사관에 유학생 비자를 위한 인터뷰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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