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살아가는 지구촌의 식구들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든 사회가 교회에 대하여 더 높은 도덕성과 깊은 영성 그리고 투철한 사명감을 지닌 지도자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균형잡힌 전인적인 목회자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외한인장로회 서북미신학대학은 복음적이며, 성경적인 신학에 기초하여 균형잡힌 인성을 개발하여 지성과, 영성과 감성을 소유한, 교회와 하나님 나라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디아스포라의 현장과 교회, 사회현장을 알고 실제적으로 교회와 사회 속에서 투명한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는 실무에 밝은 목회역량을 소유한 지도자를 양성하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목회자로서 갖추어야 할 성경에 정통하고, 물질적인 욕망에서 벗어나 기도와 말씀선포와 성례전의 거룩한 집행능력과, 심방과 상담, 나아가 전 세계로 향한 선교의 꿈을 꾸는 선교사의 자질을 양성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날마다 전진하고 있습니다.
21세기 현대인의 영성을 지도하며 이민 교회와 하나님 나라의 참된 일꾼이 되기 위하여 학문과 영성으로 훈련받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오시기 바랍니다.
저희 학교가 성심을 다하여 훈련하며 훌륭한 하나님의 종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학장 변인복

“서북미 장로회 신학대학(원)에서 여러분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